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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아줌마.com</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link>
		<description>아줌마.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1 Dec 2010 16:51:08 GMT</pubDate>
		<item>
			<title>은행은 천식에 좋고 야뇨증에 90%효과가 있다.</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C%9D%80%ED%96%89%EC%9D%80-%EC%B2%9C%EC%8B%9D%EC%97%90-%EC%A2%8B%EA%B3%A0-%EC%95%BC%EB%87%A8%EC%A6%9D%EC%97%90-90%ED%9A%A8%EA%B3%BC%EA%B0%80-%EC%9E%88%EB%8B%A4</link>
			<description>나이가 수백년된 정정한 은행나무는 가장 동양적인 운치있는 풍경을 자아낸다.&lt;br /&gt;
은행나무를 공손수라 하는 것은 어버이대에 심은것이 손자대에 가서야 열매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며 잎 모양이 오리같다고 하여 압각수하고도 한다.&lt;br /&gt;
&lt;br /&gt;
식물학적으로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할 정도로 특이한 존재인데다가 자웅이주로 되어 있고&lt;br /&gt;
수꽃에서는 화분이 아니라 정충이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주안상에서 인기가 있는 은행열매에 비취색 모습과 향미는 천하일품이다.&lt;br /&gt;
그러나 많이 먹으면 독작용이 나타나며,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발열, 구토, 호흡곤란이 일어나며&lt;br /&gt;
생명에까지 위험해진다는 보고가 있으니 아무리 좋다해도 지나치면 해롭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성분으로는 영양가있는 탄수화물이 30%이상에 단백질, 지방질, 당류등이 들어있고 &lt;br /&gt;
비타민A, 비타민C, B₁,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린등이 함유되어 있다.&lt;br /&gt;
주로 열매껍질에 들어있는 빌로볼및 킹코산은 마치 옺나무 진처럼 피부에 알레르기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lt;br /&gt;
은행은 폐와 위의 탁기를 깨끗이 하고 천식을 가라앉히며 기침을 멈춘다.&lt;br /&gt;
&lt;br /&gt;
재미나는 이야기로 옛날 중국에서는 신부가 가마를&amp;nbsp; 타고 시집갈 때 은행 10개를 구워 먹이는 풍습이 있는데 도중에 소변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lt;br /&gt;
너댓시간동안 소변을 참아야 할 때는 한번 시험해 볼 만하며 어린애들 야뇨증에 먹여도 효고가 있다고 하나&lt;br /&gt;
약리학적 근거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은행을 까서 기름에 재워 석달쯤 지난 것을 매일 한개씩 먹으면 폐결핵에 좋다는 민간요법도 있고&lt;br /&gt;
잎사귀에는 플라보노이드,긴놀, 시킴산 등의 성분이 있어 항균작용을 나타내기 때문에 은행잎은 모양도 예쁠뿐 아니라 책갈피에 서표로 끼워 놓으면 책벌레 좀먹는 것도 방지가 된다니 독서 애호가들은 알아둘만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br /&gt;
</description>
			<category>살아있은 화석</category>
			<category>야뇨증</category>
			<category>은행</category>
			<category>은행잎</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Fri, 31 Dec 2010 16:17:42 GMT</pubDate>
		</item>
		<item>
			<title>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B%94%B8%EA%BE%B9%EC%A7%88%EC%9D%84-%EB%A9%88%EC%B6%94%EA%B2%8C-%ED%95%98%EB%A0%A4%EB%A9%B4</link>
			<description>딸꾹질은 현대의학에서는 그 원인을 단순히 그 반사성인 것에서부터 늑막염 같은 것에 의한 횡경막의 직접자극,, 또는 여러가지 병에 의한 횡경막 신경의 자극에 의한 것, 뇌, 또는 뇌막의 질환이라든지&lt;br /&gt;
히스레리등 정신적 감동에 의하여 생기는 것등 여러가지로 나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너나 흔히 경험하는 딸꾹질은 그런 어마어마한 원인을 따질 필요도 없이 갑자기 잔등을 쳐서 놀라게 한다든지 물을 꿀꺽 마신다든지 하면 쉽사리 간단히 멎는 경우가 많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lt;br /&gt;
&lt;br /&gt;
한방에서는 딸꾹질을 걸역, 해역, 예등의 어려운 글자로 표현하며 현대의학 못지 않게 그 원인을 음양허실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나뉘고 있으며 원인에 따라 치료법도 일정치 않은 것으로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치료약중에서 두드러진것이 시체(감꼬지)이며 그것이 배합되어 있는 처방이 나와있다.&lt;br /&gt;
홍시, 건시를 먹을 때 꼭지를 모아두었다가 사용하면 된다.&lt;br /&gt;
딸꾹질이 날때 감꼭지를 5개정도 물에 달여서 마시면 되는데&lt;br /&gt;
어린애들 야뇨증에도 효과가 있다니 시험해 볼 만 하다.&lt;br /&gt;
&lt;br /&gt;
감꼭지의 성분으로는 우르솔산, 올레아놀산, 베툴린산, 헤미셀루로이스등이 증명되고 있는데&lt;br /&gt;
그중에서 헤미셀루로이스가 위에서 응고되어 물리적 자극을 주기 때문에 딸꾹질이 멈주는게 아닌가&lt;br /&gt;
추측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귤에 비타민C가 많다고 하였지만&lt;br /&gt;
감에도 그에 못지않게 많이 들어 있어 100g중에 30mg이나 들어 있다.&lt;br /&gt;
&lt;br /&gt;
한냉자극이 오면 우리 인체는 그에 대항하기 위해서 생체방위 태세를 갖추게 마련인데 방위태세를 정비하는데는 부신호르몬분비가 왕성해지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
그런데 비타민C는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될 물질이니 결국 감은&lt;br /&gt;
우리 몸으로 하여금 겨울 채비를 차리게 하는 고마운 존재이다.&lt;br /&gt;
&lt;br /&gt;
감잎사귀에도 비타민C와 고혈압과 동맥경화에 좋은 루틴등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lt;br /&gt;
차로 개발하면 보건음료가 될것이라는 연구도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뜻으로 쉽게 풀이한 허준의 동의보감-&lt;br /&gt;
&lt;br /&gt;
&lt;br /&gt;
맛있는 약초식혜 호신수.com&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감</category>
			<category>감꼭지</category>
			<category>고혈압</category>
			<category>동맥경화</category>
			<category>딸꾹질</category>
			<category>부신호르몬</category>
			<category>비타민C</category>
			<category>시체</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Sun, 26 Dec 2010 08:58:13 GMT</pubDate>
		</item>
		<item>
			<title>번비를 확 날려버리는 약초식혜 '호신수'</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B%B2%88%EB%B9%84%EC%97%90-%ED%99%95-%EB%82%A0%EB%A0%A4%EB%B2%84%EB%A6%AC%EB%8A%94-%EC%95%BD%EC%B4%88%EC%8B%9D%ED%98%9C-%ED%98%B8%EC%8B%A0%EC%88%98</link>
			<description>&lt;br /&gt;
Dr,약초에 가보시면 변비를 확 날려버릴 수 있는 약초식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lt;br /&gt;
물좋고 공기좋은 천혜의 자연속에서 만드는 &lt;br /&gt;
우리나라 토종약초 천궁, 당귀, 우슬, 두릅, 엄나무, 오가피등을 넣어 &lt;br /&gt;
방부제없이 만든 약초식혜로&lt;br /&gt;
소화제가 필요없이 위를 상쾌하게 하며&lt;br /&gt;
오래된 변비를 기분좋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lt;br /&gt;
관절이 좋지않은 분에게도 좋은 음료로 &lt;br /&gt;
가방에 1개씩 넣어 다닐 수 있도록 개별 파우치로 포장되어 있습니다.&lt;br /&gt;
100% 무농약 무방부제의 음료로&lt;br /&gt;
안심하고 장복하실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호신수.com&lt;br /&gt;
에 오면 약초식혜 '호신수'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lt;br /&gt;
몸이 자연스럽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lt;br /&gt;
호신수를 드시기 바랍니다.&lt;br /&gt;
</description>
			<category>관절염</category>
			<category>무농약</category>
			<category>무방부제</category>
			<category>변비</category>
			<category>산청</category>
			<category>약초식혜</category>
			<category>오래된변비</category>
			<category>위장질환</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Tue, 16 Nov 2010 06:17:06 GMT</pubDate>
		</item>
		<item>
			<title>스트레스 없이 성공하는 다이어트 비결</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C%8A%A4%ED%8A%B8%EB%A0%88%EC%8A%A4-%EC%97%86%EC%9D%B4-%EC%84%B1%EA%B3%B5%ED%95%98%EB%8A%94-%EB%8B%A4%EC%9D%B4%EC%96%B4%ED%8A%B8-%EB%B9%84%EA%B2%B0</link>
			<description>&lt;br /&gt;
&lt;br /&gt;
*스트레스 없이 성공하는 다이어트 비결&lt;br /&gt;
&lt;br /&gt;
1.체중은 1주일마다 아침 시간에만 같은 시간대에 체크한다.&lt;br /&gt;
&amp;nbsp; 식사전후,&lt;br /&gt;
&amp;nbsp; 화장실 다녀오기 전후,&lt;br /&gt;
&amp;nbsp; 생리 때, &lt;br /&gt;
&amp;nbsp; 과로 후 등 체중을 재 보면 하루에도 변화가 많다.&lt;br /&gt;
&amp;nbsp; 이런 것에 스트레스를 받도록 한다.&lt;br /&gt;
&lt;br /&gt;
2.절대 굶지 않는다.&lt;br /&gt;
 체중 감량을 빨리 하기 위해 굶게 되면 여러가지 신체적인 문제뿐 아니라 감정적으로도 &lt;br /&gt;
&amp;nbsp;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져서 폭식을 하게 된다.&lt;br /&gt;
&lt;br /&gt;
3.자신에게 칭찬과 격려를 한다.&lt;br /&gt;
&amp;nbsp; 노력하고 있는 자기 자신에게 칭찬해 주고 격려해 준다.&lt;br /&gt;
 &quot;이것 가지고는 안돼! 더 해야 돼!&quot; 하는 채찍은 오히려 포기하게 만들고 만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변비에 도움되는 약초식혜 호신수 보러가기 &lt;p&gt;&lt;a href=&quo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1&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quot;&g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1&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lt;/a&gt; &amp;nbsp; &lt;br /&gt;
&lt;br /&gt;
발효액 판매하는곳.&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3&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quot;&g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3&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lt;/a&gt;&lt;br /&gt;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다이어트. 다이어트스트레스</category>
			<category>성공하는 다이어트</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Mon, 27 Sep 2010 16:00:37 GMT</pubDate>
		</item>
		<item>
			<title>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을 때</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B%8B%A4%EC%9D%B4%EC%96%B4%ED%8A%B8%EB%A1%9C-%EC%8A%A4%ED%8A%B8%EB%A0%88%EC%8A%A4-%EB%B0%9B%EC%9D%84-%EB%95%8C</link>
			<description>&lt;br /&gt;
요증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몸에 지방이 많아서 진료실을 찿는 사람들뿐만 아니라&lt;br /&gt;
다이어트를 하다 오히려 체중을 늘려서 찿아오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lt;br /&gt;
&lt;br /&gt;
&quot;단지 배가 고파서 먹는게 아니에요, 스트레스만 받았다 하면 먹는 것으로 풀어요&quot;&lt;br /&gt;
&quot;정상적으로 먹고 생활하고 싶어요&quot;&lt;br /&gt;
&quot;주중에는 체중이 빠졌다가 주말에는 2~3킬로 그냥 늘어요&quot;&lt;br /&gt;
&quot;왜 먹는 것으로 내 몸에 분풀이하는지 모르겠어요&quot;&lt;br /&gt;
&lt;br /&gt;
이와 같이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어려움이 닥쳤을 때 배를 채우면서 잊어 보려는 사람들이 있다.&lt;br /&gt;
그러다 보면 긴장이 풀어지는 방학이나 주말에 폭식을 하게 되고 체중이 고무줄처럼 늘게 된다.&lt;br /&gt;
이런 스트레스성 과식을 하다 보면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마음까지 흐트러져서 자기 자신을 &lt;br /&gt;
미워하며 비하까지 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어떤 사람들은 다이어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많이 먹고는 체중을 한없이 불려 놓는 &lt;br /&gt;
경우도 종종있다.&lt;br /&gt;
이렇게 다이어트를 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을 하게 되고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데, 이 때&lt;br /&gt;
기분전환을 하여 화를 내려 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처방을 소개한다.&lt;br /&gt;
&lt;br /&gt;
*약재 처방하기&lt;br /&gt;
당귀6g, 시호6g, 향부자12g,귤피5g, 박하4g.&lt;br /&gt;
&lt;br /&gt;
위의 약재들을 분량대로 깨끗이 씻어 끓일 용기에 물1리터에 30분정도 담가 상온에 놔둔다.&lt;br /&gt;
박하를 제외하고.&lt;br /&gt;
중불에 올려놓고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 30분 정도 끓인 다음 박하를 넣고 &lt;br /&gt;
30분 정도 더 끓인다.&lt;br /&gt;
다 끓인 다음 베보자기에 걸러내고 식후 1시간에 따뜻하게 해서 마신다. &lt;br /&gt;
1일 3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변비에 도움되는 약초식혜 호신수 보러가기 &lt;p&gt;&lt;a href=&quo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1&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quot;&g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1&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lt;/a&gt; &amp;nbsp; &lt;br /&gt;
&lt;br /&gt;
발효액 판매하는곳.&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3&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quot;&g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3&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lt;/a&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2ㅂ</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category>스트레스</category>
			<category>체중감량</category>
			<category>폭식</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Mon, 27 Sep 2010 15:51:01 GMT</pubDate>
		</item>
		<item>
			<title>참당귀로 발효액 담그기</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C%B0%B8%EB%8B%B9%EA%B7%80%EB%A1%9C-%EB%B0%9C%ED%9A%A8%EC%95%A1-%EB%8B%B4%EA%B7%B8%EA%B8%B0</link>
			<description>&lt;br /&gt;
당귀는 한방에서 자양강장과 보혈의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익모초과 함께 당귀는 여성의 성약으로 알려져 있는데 &lt;br /&gt;
여성의 보혈에 많이 쓰이고 &lt;br /&gt;
월경이상에 하수오와 함께&lt;br /&gt;
월경통에는 작약.익모초와 함께 만들어 쓰면 좋다.&lt;br /&gt;
&lt;br /&gt;
당귀는 굵은 뿌리에서 원줄기가 자라며&lt;br /&gt;
키가 1미터 정도로 자란다.&lt;br /&gt;
줄기와 잎자루에는 자주빛이 나며 8~10월에 작은꽃이 모여서 핀다.&lt;br /&gt;
오래묵은 것일수록 향기도 짙고 약효도 높다.&lt;br /&gt;
&lt;br /&gt;
*당귀발효액 담그기&lt;br /&gt;
&lt;br /&gt;
발효액으로 만들 때는 늦은 가을이나 이른 봄에 뿌리를 캐서 잘 씨서 물기를 빼고&lt;br /&gt;
잘게 썰어서 동량의 흑설탕과 함께 항아리에 넣고 발효시킨다.&lt;br /&gt;
천궁의 뿌리나 지황의 뿌리를 같이 쓴다면 더욱 좋다.&lt;br /&gt;
당귀는 서양에서도 많이 활용된 약용식물로 그 효능이 뛰어나 이름이 천사 'angelica'라는 &lt;br /&gt;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가 있다.&lt;br /&gt;
당귀는 당방으로 써도 뛰어나 효과가 난다.&lt;br /&gt;
&lt;br /&gt;
*부인과, 내과질환의 중요한 치료제로 급 만성 어느 쪽에도 뚜렷한 치료효과를 발휘한다.&lt;br /&gt;
&lt;br /&gt;
*빈혈치료-빈혈치료의 주요한 약물이며, 혈액순환장애로 빈혈이 있을 경우&lt;br /&gt;
&amp;nbsp; 많은 양의 당귀를 써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 /&gt;
&lt;br /&gt;
*풍부한 비타민&lt;br /&gt;
&amp;nbsp; 비타민B12와 엽산이 들어 있어 적혈구결핍, 혈색소감소, 저혈당증들 개선하며 골수의 &lt;br /&gt;
조혈기능을 돕는다.&lt;br /&gt;
&lt;br /&gt;
당귀발효액 판매하는 곳. 참조하세요.&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3&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quot;&gt;http://hosinsu.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3&amp;amp;main_cate_no=1&amp;amp;display_group=2&lt;/a&gt;&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당귀</category>
			<category>당귀발효액</category>
			<category>보혈제</category>
			<category>부인과질환</category>
			<category>비타민</category>
			<category>빈혈</category>
			<category>참당귀</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Sun, 26 Sep 2010 12:47:11 GMT</pubDate>
		</item>
		<item>
			<title>마늘 발효액 담그기</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B%A7%88%EB%8A%98-%EB%B0%9C%ED%9A%A8%EC%95%A1-%EB%8B%B4%EA%B7%B8%EA%B8%B0</link>
			<description>&lt;p&gt;*마늘 발효액 &lt;br /&gt;
&lt;br /&gt;
겉껍질만 벗기고 두세 쪽으로 나뉘어 같은 방법으로 담근다.&lt;br /&gt;
단지 흑설탕은 마늘 무게의 1/2정도 사용한다.&lt;br /&gt;
누구나 마늘의 효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마늘쪽을 잘라 겉껍질을 벗기고 속껍질은 그대로 사용한다.&lt;br /&gt;
유리병에 넣고 속속들이 흑설탕 또는 황설탕을 동량으로 맞취 뿌리고 맨 위로 &lt;br /&gt;
공기가 안통하게 두텁게 덮어준다.&lt;br /&gt;
&lt;br /&gt;
마늘에는 독이 있다.&lt;br /&gt;
생것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이빨과 위장을 상하게 하기 쉽다.&lt;br /&gt;
그러나 좋은 점도 많다.&lt;br /&gt;
최소한의 열과 독성과 냄새를 저지하고 생체효소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lt;br /&gt;
그래서 굽거나 살짝 데쳐서 먹는다.&lt;br /&gt;
그렇지만 발효액을 만들어 먹는 것에 비하면 매우 초보적인 방법이다.&lt;br /&gt;
맵지도 않고 냄새도 없고 살아있는 효소로 가득하니 음료뿐 아니고 양념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마늘 발효액을 잘 활용하면 생명이 풍부하고 몸과 마음이 즐거운 생활이 가능하다.&lt;br /&gt;
6개월 이상 발효시키면 즙액이 많이 나고 독한 듯한 마늘 냄새가 나지만 마셔보면 독한 맛은 없다.&lt;br /&gt;
1년 정도 발효시키면 냄새도 맛도 부드러워진다.&lt;br /&gt;
소스나 칵테일의 훌륭한 기본 재료가 될 수 있다.&lt;br /&gt;
발효액을 거르고 난 건더기는 아직 단단하다.&lt;br /&gt;
계속 발효시키는 것도 가능하지만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lt;br /&gt;
예를 들면 술을 첨가해서 마늘주를 만들 수도 있고 양념으로도 먹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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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액 판매하는곳.&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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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마늘발효액</category>
			<category>마늘주</category>
			<category>발효액</category>
			<category>효소발효액</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Sun, 26 Sep 2010 12:24:07 GMT</pubDate>
		</item>
		<item>
			<title>방광염에 좋은 음식</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B%B0%A9%EA%B4%91%EC%97%BC%EC%97%90-%EC%A2%8B%EC%9D%80-%EC%9D%8C%EC%8B%9D-1</link>
			<description>*여자들이 잘 걸리는 방광염에 좋은 음식&lt;br /&gt;
&lt;br /&gt;
방광염은 소변을 참는 경우 잘 걸리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lt;br /&gt;
이는 방광안에 세균이 오래 머물고 있기 때문인데, 의외로 수면이 부족하거나 영양소를 골고루 &lt;br /&gt;
섭취하지 않을 때도 저항력이 약해지면서 방광염에 걸리기 쉽다.&lt;br /&gt;
&lt;br /&gt;
일단 방광염에 걸리면 소변이 자주 마렵고 잘 참지 못해 곤혹스럽기 그지없다.&lt;br /&gt;
또 금방 소변을 보았는데도 개운하지 못하고 때론 통증과 함께 혈뇨를 보이기도 한다.&lt;br /&gt;
이럴 때는 술이나 커피, 녹차 등 카페인 식품과 매운 음식, 탄산음료, 신맛 나는 과일주스나 꿀과 설탕등 단 음식은 방광을 더 자극하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개중엔 소변이 마려울 때마다 고틍스럽기 때문에 일부러 물을 마시자 않을 수 있는데, 이는 염증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lt;br /&gt;
오히려 수분이 많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염증을 가라않히는데 도움이 된다.&lt;br /&gt;
그 중에서도 한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은 예부터 신장병, 고혈압과 더불어 방광염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세균으로 염증이 생긴 방광이나 요도를 대량의 소변으로 씻어내리는 작용을 한다.&lt;br /&gt;
&lt;br /&gt;
먹으면 장수한다고 해 '장명체'로도 불리는 쇠비름 또한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게 하는 효능을 발휘한다.&lt;br /&gt;
갓 채취한 쇠비름을 삶아 나물로 무쳐 먹어도 괜찮고, 한약건재상에서 '마치현'이라는 쇠비름 말린것을 사다가 차로 끓여 수시로 마셔도 된다.&lt;br /&gt;
만약 특별한 원인 없이 방광염 특히 소변색이 흐리거나 혈뇨와 함께 배뇨통이 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다.&lt;br /&gt;
또 통증없이 방광을 눌렀을 때 오히려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소변이 자주 마려운 경우에는 &lt;br /&gt;
참마를 갈아서 죽을 끓여먹으면 좋다.&lt;br /&gt;
죽이 싫으면 생것을 갈아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한 뒤 김을 뿌려먹어도 무방하다.&lt;br /&gt;
&lt;br /&gt;
배뇨통이 심한 사람에게는 연근이 유익하다.&lt;br /&gt;
연근은 소염 진통및 지혈작용이 뛰어나 통증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lt;br /&gt;
연뿌리를 잘 썰은 뒤 껍질을 벗겨 강판에 잘 간 다음 거즈로 꼭 짠다. 이때 나온 생즙을&lt;br /&gt;
소주잔에 가득 담아 공복에 마시면 좋다.&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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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마치현</category>
			<category>방광염</category>
			<category>수박</category>
			<category>연근</category>
			<category>장명채</category>
			<category>참마</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Tue, 01 Sep 2009 10:47:05 GMT</pubDate>
		</item>
		<item>
			<title>베란다에서 키우는 야생화(1)</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B%B2%A0%EB%9E%80%EB%8B%A4%EC%97%90%EC%84%9C-%ED%82%A4%EC%9A%B0%EB%8A%94-%EC%95%BC%EC%83%9D%ED%99%941</link>
			<description>마당이 있어 넓은 땅에 꽃을 심을 수 있다면 기린초, 금불초, 산구절초, 원추리, 동자꽃, 노인장대등이 알맞다.&lt;br /&gt;
크기가 질정한 편이고 꽃들이 일제히 펴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해준다.&lt;br /&gt;
가을에 꽃을 보고 싶다면 산구절초, 눈괴불주머니, 흰동자꽃 등을 고른다.&lt;br /&gt;
베란다에서 화분을 이용해 키운다면 범의귀, 할미꽃, 제비꽃, 용담, 하늘매발톱, 벌개미취등이 있다.&lt;br /&gt;
가을에 꽃을 피우는 것으로는 벌개미취, 구절초, 눈개쑥부쟁이, 투구꽃, 땅잔대, 꽃쥐손이, 바위솔, 금불초등이 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봄부터 가을까지 피는 꽃들이 정해져 있다.&lt;br /&gt;
큼직한 화분에 봄부터 가울에 걸쳐 피는 종들을 꽃색깔별로&amp;nbsp; 또 한해살이와 다년생을 적절히 섞어 심으면 이른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속 꽃을 볼 수 있다.&lt;br /&gt;
벌개미취. 패랭이, 용담, 붓꽃, 좀비비추, 애기철쭉, 바위장대, 금노매, 월귤등을 한데 모아 심으면 한겨울만 빼고는 아지자기한 꽃을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튼튼한 야생화 고르는 법&lt;br /&gt;
&lt;br /&gt;
해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키만 웃자란 것은 좋지 않다.&lt;br /&gt;
한번 웃자란 것들은 어지간해서는 정상적인 발육이 어렵기 때문이다.&lt;br /&gt;
화분을 들여다봐 아래쪽으로 잔뿌리가 삐죽삐죽나와 있는 것을 고른다.&lt;br /&gt;
이런것들은 분에 심은지 오래되고 뿌리가 튼튼한 것이다.&lt;br /&gt;
잎에 힘이 없거나 뒷면에 잔디나 해충이 있는 것은 피하고 광택이 도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lt;br /&gt;
*야생화를 분에 옮겨 심기.&lt;br /&gt;
&lt;br /&gt;
모든 식물은 키가 커지는 만큼 뿌리도 커지는 것이 일반적이다.&lt;br /&gt;
깊이가 얕은 분을 써 뿌리발달을 최대한 억제시켜야 키가 작고 단단한 야생화를 키울 수 있다.&lt;br /&gt;
또 통기성이 좋고 물이 빨리 마르는 토분은 피한다.&lt;br /&gt;
분에 심을 땐&amp;nbsp; 통기성과 배수성이 좋은 마사토를 체에 걸러 후지토을 약간 섞어 심도록 한다.&lt;br /&gt;
분갈이는 1~2년에 한번 정도 해준다.&lt;br /&gt;
엉킨 뿌리를 풀어주면서 알맞게 뿌리를 잘라주고 흙도 갈아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category>가을에 피는꽃</category>
			<category>베란다. 야생화고르는법</category>
			<category>분갈이</category>
			<category>식물</category>
			<category>야생화</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Tue, 01 Sep 2009 09:22:25 GMT</pubDate>
		</item>
		<item>
			<title>세바퀴에서 너무 웃겨요 '유현상'</title>
			<link>http://xn--hz2b13s82c.com/blog1/entry/%EC%84%B8%EB%B0%94%ED%80%B4%EC%97%90%EC%84%9C-%EB%84%88%EB%AC%B4-%EC%9B%83%EA%B2%A8%EC%9A%94-%EC%9C%A0%ED%98%84%EC%83%81</link>
			<description>&lt;br /&gt;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 백두산이 돌아왔다.&lt;br /&gt;
&quot;우리가 무슨산?&amp;nbsp; 내가 누구?&lt;br /&gt;
사시 국내에 롤링스톤스, 유현상, 기타 김도균, 드럼 한춘근, 베이스 김창식의 컴백은 &lt;br /&gt;
록계는 물론 가요계 전체에서도 커다란 뉴스일 수밖에 없다.&lt;br /&gt;
&lt;br /&gt;
백두산이 최근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lt;br /&gt;
국내에서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를 활짝 열었던 유명 밴드 백두산이 22년만에 원년 멤버로 &lt;br /&gt;
재결성하고 '리턴 오브 더 킹'이라는 굵직한 이름의 음반을 발표한 것이다.&lt;br /&gt;
여기에다 리더인 유현상과 기타리스트인 김도균의 활발한 방소아활동까지 더해지면서&lt;br /&gt;
층 관심이 부르익고 있다.&lt;br /&gt;
&lt;br /&gt;
최근 MBC의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오빠밴드'코너에 유현상이 출현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는 &lt;br /&gt;
이들의 이름으로 도배가 됐다.&lt;br /&gt;
각종 무대 관계자들도 백두산이 관객을 휘몰아치는 솜씨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는 전언이다.&lt;br /&gt;
이쯤되니 방송가에서는 부활의 김태원에 이어 백두산의 유현상이라는 이름이 자주 오르내린다.&lt;br /&gt;
&lt;br /&gt;
깔끔한 정장을 벗어던진 유현사은 의상부터 파격적이다.&lt;br /&gt;
'메탈리카'가 그려진 티셔츠에, 주렁주렁 단엑세서리, 그리고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백두산&lt;br /&gt;
의 귀환을 귀뜀했다.&lt;br /&gt;
&quot;지난해부터 준비했었지, 무슨 계시를 받은 것 같아. 그렇지 않고서야 가능했겠어? 22년만이지.&lt;br /&gt;
멤버전원이 백두산을 다시 해보자 했어, 모두 그말을 기다리고 있었더군.&lt;br /&gt;
그리고 일사천리로 진행됐지.&quot;&lt;br /&gt;
멤버는 전원이 쉰 살쯤인 원년멤버로 구성됐다.&lt;br /&gt;
막내 김도균이 나이가 45세다.&lt;br /&gt;
&lt;br /&gt;
유현상은 다시 뭉쳐 서울 마포의 한 연습실에서 20여년만에 다시 합주를 하던 그날의 풍경을 잊지 못했다.&lt;br /&gt;
그는 &quot;다시 맞춰보는데 그 악기소리 하나하나에 한과 울분이 담겨있더라&quot;면서 &quot;그날 저녁 우리는 밥을 먹으면서 한마디도 하지 못했다&quot;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lt;br /&gt;
이들이 컴백한 데는 우선 록계가 지나치게 침체돼있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작용했다.&lt;br /&gt;
&quot;너무 소외돼있었어, 록 하는 사람들이 기가 죽어있고, 록이 그런게 아닌데 말이야&quot;&lt;br /&gt;
&quot;반말마&quot;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반복되는 곡 &quot;반말마&quot;는 현재 온라인 인터넷 사이트에서도&lt;br /&gt;
이상기운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
누군가에게 충고를 하는 듯한 이 노래에 음악 팬들은 크게 열광하고 있다.&lt;br /&gt;
트랙중 유일하게 느리면서 장엄한 곡 '인 마이 라이프'는 휴현상의 다난했던 인생길을 &lt;br /&gt;
압축한 노래다.&lt;br /&gt;
아닌게 아니라 유현상은 화제의 주인공이기도 했다.&lt;br /&gt;
지금의 김현아와 같은 인기를 누렸던 아시아의 수영 스타 최윤희와 비밀결혼식을 올렸고&lt;br /&gt;
이듬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성인 취향의 곡 '여자야'를 선보였다.&lt;br /&gt;
가요 음반 제작자로도 나서 '바람아 멈추어다오'의 이지연을 배출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lt;br /&gt;
&lt;br /&gt;
&quot;이제 아이들도 컸고, 가정도 안정이 됐으니 좋아하는 음악만 하려고, 모든 음악을 거친&lt;br /&gt;
나의 종착지가 바로 처음 시작점인 백두산이야. 앞으로 나이들어 40주년 50주년 기념무대에 설때까지 나는 백두산이 될 꺼고&quot;.&lt;br /&gt;
&lt;br /&gt;
유현상에게는 미국에 유학중인 두 아들이 있다.&lt;br /&gt;
동균(18)과 호균(16)&lt;br /&gt;
아버지가 그 옛날 전설의 로커였다는 사실을 몰랐던 아이들은 지금 백두산 티셔츠를 입고 활보한다. 미국 친구와 이웃들에게 새로 나온 앨범을 나눠주면서 어깨에 힘을 주고 있다.&lt;br /&gt;
둘째는 엄마를 닮아서인지 수영를 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레이디경향-</description>
			<category>ㅜ</category>
			<category>백두산</category>
			<category>유현상</category>
			<author> (아줌마)</author>
			<pubDate>Mon, 31 Aug 2009 11:57:35 GMT</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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