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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강관리 이렇게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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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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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봄!! 그러나 피부에는 그리 썩 좋은 계절이 아니다.
겨울철보다 더욱 강해진 자외선과 꽃가루, 황사등은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환절기의 피부 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봄에는 기온이 높아져서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의70%가 건성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충분한
수분공급에 신경을 써야 한다.
얼굴을 씻거나 샤워할 때 뜨거운 물보다는 피부온도보다 약간 낮은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특히 피부 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비누사용을 신중하게 하고 보습로션은 피부조건에 따라
묽은것과 짙은 것을 구별해 써야 효과적이다.
너무 잦은 목욕은 피하는 것이 중요한데 잦은 목욕은 오히려 피부를 건조시켜 피부를
상하게 한다.
사우나목욕과 때를 벗겨내는 목욕은 금물이며 간단한 샤워정도가 좋고, 샤워 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서 피부 특히 각질층의 수분증발을 막는게 좋다.
비누는 약산성 비누사용이 좋다.
봄에는 기온상승으로 피부 분비물이 많아지고, 먼지나 꽃가루의 접촉 빈도가 높아져
피부염이나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피부와 유사한 약선성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낮 시간 동안의 활동시간이 증가하면서 피로 누적은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영양결핍을 초래해 피부의 탄력과 윤기를 없앤다.따라서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자극성 강한 음식이나 술 담배를 피하며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당근, 버터, 달걀노른자, 녹황색채소, 치즈, 생선을 많이 섭취하는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고
정신적인 안정을 유지하며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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