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매실의 유래와 매실장아찌,매실고추장, 매실잼 만들기
분류없음 |
2006/06/12 19:25
|
|
|
매실은 약 1500년전에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 왔으며, 우리의 선조들은
오랜 세월을 두고 이 열매를 식용이나 약용으로 애용해 왔다.
일본에서는 매화나무의 과실인 매실을 건강식품이라고 하여 매실김치(우메보시), 농축액
죽, 즙, 술, 차, 산자등 각종 식품으로 개발되어 오래전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매실의 성분은 과육부분이 전체의 85%이며 주성분은 탄수화물이고 당분10%와 다량의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다.
유기산은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특히 구연산의 함량이 다른
과실에 비해 월등히 높아 매실이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그밖에 카테킨산, 펙틴,탄닌등을 함유하고 있다.
*매실장아찌 만들기
청매실1Kg.설탕 1Kg.
굵고 싱싱한 청매를 골라 물기를 뺀다.
물기를 뺀 매실을 사과조각을 내듯 과육을 6~7등분 하여 자른다.
고르게 자른 매실 1Kg 정도를 넣어 자주 저어준다.
설탕이 녹은 다음 항아리에 담고 밀봉한다.
1개월 정도 지나면 매실의 물기가 쪽 빠진다.
그럴 때는 질긴맛이 나고, 발효가 덜 된 상태이므로 최소한 2~3개월은 지나야
맛이 난다.
매실 건더기를 건져두면 맛, 향과 색깔이 변하므로 먹을 때마다 건져서 먹으면 좋다.
고추장에 버무려 먹거나 통깨를 뿌려서 고기와 같이 먹으면 별미다.
*매실고추장
매실, 고추가루, 엿물(또는 찹쌀물)
엑기스를 빼고난 매실을 푹 끓여 껍질과 씨를 제거한 후
고추가루를 엿물 혹은 찹쌀물에 갤 때
걸러둔 매실과육과 매실엑기스 원액과 잘 섞어 버무려서 한달정도 숙성시키면
깨끗하고 상큼한 고추장을 먹을 수 있다.
*매실잼
절인매실, 설탕약간.
매실엑기스를 할 때
설탕에절인 매실건데기를 물에 잠길 정도로 붓고 오래 끓인다.
채에 매실과육을 잘 걸러서 약한 불에 끓인다.
색이 황갈색이 나면 꿀이나 설탕을 넣어 끓이다가 적당한 쨈의 농도가
되면 불을 끈다.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빵에 먹기보다, 한 수저씩 수시로 떠 먹으면 좋다.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xn--hz2b13s82c.com/blog1/trackback/12 |
|
|
|
|
<<
2012/02
>>
| S |
M |
T |
W |
T |
F |
S |
|
|
|
1 |
2 |
3 |
4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
|
|
|
|
Total : 136492
Today : 15
Yesterday : 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