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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개선 화장품은 피부가 고무공처럼....
분류없음 |
2006/08/3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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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개선 화장품을 사용하면 피부가 고무공처럼 되는 과정이다.
우선 화장품에 들어 있는 계면활성제가 피부장벽을 파괴하고 , 파괴된 피부장벽을 통해
합성 계면활성제가 포함된 수분이 들어간다.
이 단계에서 피부는 부풀어 볼록해지고, 주름이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곧 수분이 증발해 원래의 주름 진 피부로 돌아간다.
이것이 젊음을 되찾아 주는 화장품의 정체이다.
합성 계면활성제를 많이 넣은 서양화장품에 식물 농축액과 이온, 나노테크놀로지까지
내세워 광고하고, 기초 성분인 합성 폴리머나 합성 계면활성제를 숨긴 위험한
화장품이 주름 개선 화장품이다.
미백화장품 또한 멜라닌을 파괴하고, 동시에 멜라닌 합성을 저해해 피부를 하얗게 하는
것이다.
멜라닌을 파괴하면 피부암에 걸릴 확률리 높아진다.
하얀 피부는 아름다워 보일지는 모르지만,
백인처럼 자외선에 약해져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미백은 피부에 매우 위험한 것이다.
건강한 피부라면 밤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잘 수 있다.
그러나 화장품 회사는 밤에도 화장품을 발르고 자라고 야단이다.
그래서 미백이라는 목표를 내세워
낮에는 자외선 차단이니, 밤에는 미백이니 난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밤에도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고 잔다면
이것은 피부를 이중으로 해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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