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com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분만 에 해당하는 글1 개
2008/02/18   유방암주의보!! 여성의 상징인 유방에 관한 진실 1부


유방암주의보!! 여성의 상징인 유방에 관한 진실 1부
분류없음 | 2008/02/18 18:56
요즘 식생활의 변화로 인하여 유방암의 발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여성으로서 유방의 일반상식에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방이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자세하게 알아보자.

*나는 가장 눈에 잘 띄는 여성다움의 징표 주의 하나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나를 미용상의 한 부속물, 여서의 자아를 받쳐주는 버팀목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나는 그보다는 훨씬 중요한 존재이다. 나의 진정한 존재이유는 내가 불가사의한, 기적에 가까운 화학적 변화를 닐느킬 수 있다는데 있다.
다시 말해서 나는 혈액을 젖으로 바꾸어 놓는다.

나는 제인의 왼쪽유방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왼쪽 유방이 오른쪽 유방보다 약간 크다.
한때는 인류의 생존 그 자체가 나에게 달려 있었다.
원시시대에 살던 제인의 선조들에게 있어서는 임신이란 빈번한 일이었다.
아기가 연달아 태어났다.
유방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기간 동안, 아니 그런 시기가 지난 후까지도, 거의 계속해서 젖을 만들어 냈다.
할머니가 어머니를 잃은 갓난 아이에게 자기의 젖을 물리면 곧 젓이 나오곤 했던 것이다.
사실, 나는 구조를 달리한, 그리고 말할 수 없이 복잡한 일종의 한선에 지나지 않는다.
제인이 태어난 후 처음 며칠 동안 나는 기능을 발휘했다.
제인의어머니가 분비한 호르몬이 나를 자극하여 몇 방울의 '마유'(생후 3-4일경부터 신생아의 유방에서 나오는 초유 비슷한 액체)을 만들어 내게 했던 것이다.
그 후 호르몬의 효력은 사라졌고 그래서 나는 휴면상태에 들어갔던 것이다.
제인이 약 12세가 되기까지 나는 잠자고 있었다.
그런데 호르몬들이 마술지팡이를 휘두르자 제인의 난소가 성숙했고, 나소가 만둘어 내는 호르몬의 자극을 받아 나는 발달하기 시작했다.
지방질이 축적되었고, 나는 부풀어 올랐다.
나의 한가운데에 붙어 있는 젖꼭지가 자라났고, 그 둘레를 달무리처럼 둘러싼 젖꽂판이 보다 짙은 색깔을 띠기 시작했다.






태그 : , ,
트랙백 | 댓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xn--hz2b13s82c.com/blog1/trackback/58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 [NEXT]
관리자  |   글쓰기
BLOG main image
아줌마.com
전체 (71)
허브 계피 떡국전골 코카콜라 인사동 차조 다이어트. 다이어트스트레스 꽃게 직장궤양 아름다운 차 박물관 은행잎 두릅 포도즙 폐질환 우메보시 피부 간수 소장 죽염 달래 보안 메이크업 비지 대장암 쌍커플 성공하는 다이어트 허브효능 냉이 자장면 안검하수
은행은 천식에 좋고 야뇨증에 ..  
딸꾹질을 멈추게 하려면....  
번비를 확 날려버리는 약초식혜..  
스트레스 없이 성공하는 다이어..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을 때  
참당귀로 발효액 담그기  
마늘 발효액 담그기  
방광염에 좋은 음식 (1)
베란다에서 키우는 야생화(1)  
세바퀴에서 너무 웃겨요 '유현..  
방광에 건국대 소나무 유황을 ..
2010 - 소나무유황
Total : 136489
Today : 12
Yesterday : 20
태터툴즈 배너
rss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아줌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plyfly.net